본문 바로가기

읽고/웹소설

[타자 인생 3회차] 세 번째 도전이면 이 정도는 당연하지! 승승장구 야구 인생!

반응형

3회차 전문(?) 작가님의 <타자 인생 3회차>를 읽고 있어요. 문피아에서 무료로 연재할 때 읽다가 유료 전환된 뒤 분량이 좀 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읽기 시작했죠. 회귀를 통해 2회차 인생을 사는 것은 대부분의 작품에서 사용하고 있어 익숙하다 못해 흔하다는 느낌까지 들죠. 그런 의미에서 두 번의 실패를 겪은 뒤 세 번째 인생에서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는 이 작품이 조금 더 공감이 된다고 할까, 저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 <타자 인생 3회차!> 작품 소개

1, 2회차 통틀어 프로 경력만 40년 차, 두 번의 삶에도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그 순간, 3회차가 기적처럼 시작됐다! '감독님, 유성이 말입니다. 갑자기 왜 저렇게 잘하죠?' 고교 시절로 돌아온 박유성의 승승장구 야구 인생! '이제 메이저리그까지 전부 씹어 먹는다!' 그의 거침없는 스윙이 불을 뿜는다!

 

타자인생3회차


◎ <송별> 작가의 다른 작품

현재 연재중인 <타자 인생 3회차!> 작가님의 세 번째 작품이에요. 이전의 다른 작품은 <투수 인생 3회차!>, <작가 인생 3회차!>가 있어요. 모든 것이 3회차의 이야기더라고요. <투수 인생 3회차!>는 완결까지 다 읽었는데, <작가 인생 3회차!>는 아직 읽지 않았어요. 다른 두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조만간 <작가 인생 3회차!>도 읽어볼 생각이에요.

 

타자인생3회차_표지


◎ <타자 인생 3회차!> 줄거리

주인공은 1회차 때 안타는 많이 치는 타자였지만 홈런이 없어 똑딱이 취급을 받았어요. 그래서 2회차 때는 몸을 키우고 홈런 타자로 변신을 시도했죠. 하지만 힘이 점점 부족해지면서 어정쩡한 중장거리 타자가 되며 실패하고 말아요. 그리고 3회차 인생이 다시 시작하게 되죠. 프로에서 40년이라는 경험을 쌓고 돌아왔고, 컨택형 타자와 파워형 타자를 모두 다 경험해 봤기 때문에 이번 3회차에서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보여요.

 

 

 

현재 <타자 인생 3회차!>는 294화까지 연재가 되었어요.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 저는 287화까지 읽었어요. 국내 프로야구 선수로 뛰기 시작한지 1년차 상황이라 메이저리그까지 가고 하려면 완결까지는 꽤 남은 것 같아요. 이제 올스타전 경기를 하기 때문에 시즌 끝나는 것도 멀었거든요. <투수 인생 3회차!>도 550화로 완결이 났으니 비슷하거나 더 많은 회차로 끝날 것 같다는 것이 제 예상이에요. 피식거리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니 <타자 인생 3회차!> 한 번 읽어보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