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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듣고/일본 작품

[7인의 비서 SP (七人の秘書 スペシャル)] 극장판 개봉전 방송한 스페셜 방송 시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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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방송해 재미있게 시청했던 드라마 <7인의 비서(七人の秘書)>가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을 했어요. '키무라 후미노' 배우가 주연으로 나와서 보기 시작했다가 '심은경' 배우도 나오고 드라마도 재미있고 해서 완결까지 쭉 달렸던 드라마였죠. 드라마가 완결된 뒤 약 2년 만에 다시 극장판과 스페셜 드라마로 찾아오게 되어 반갑기도 해서 바로 시청을 했어요.

 

 

<7인의 비서 SP (七人の秘書 スペシャル)> 드라마 소개

사회 약자들을 괴롭히는 무리를 처단하기 위해 모인 7명의 비서가 만들어가는 통쾌한 스토리에요. 사회적으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보통 비서를 데리고 다니죠. 맡은 일도 잘 해결해 내면서 이들이 비리를 저지르면 처벌을 하는 내용이에요.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의 비서를 하지만 아지트인 라면 가게에 모여서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같은 느낌이에요.

 


<7인의 비서> 출연진 등장인물

키무라 후미노, 히로세 아리스, 나나오, 심은경, 오오시마 유코, 무로이 시게루, 에구치 요스케 등의 배우가 출연을 해요. 이들 7명이 <7인의 비서>의 주연들이죠.

 


<7인의 비서 SP (七人の秘書 スペシャル)> 줄거리 및 후기

드라마에서 거악이었던 인물을 몰락시키며 완결이 난 뒤 2년의 시간이 흐른 것으로 스페셜 드라마는 시작을 했어요. 여전히 비서의 일을 계속하고 있는 인물부터, 배달일을 하거나 애를 키우면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인물, 자신의 꿈이었던 의사가 되기 위해 입시 공부를 하는 등 각자 이전과는 조금 달라지기는 했지만 각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죠. 그러다 한 사건을 계기로 모두가 다시 만나게 돼요. 동시에 비서로 근무하던 회사의 사장이 사기 그룹에게 당하며 회사가 도산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죠.

 


첫 번째 사건이 너무 가볍게 해결되는 것이 조금 의아했는데, 2년 동안 떨어져 지냈던 이들이 다시 뭉치게 만든 계기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았어요. 사기를 치는 사기 그룹 멤버들의 방법이 굉장한 것 같기도 했지만 어설픈 부분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라면 가게를 하던 '키무라 후미노'의 오빠를 무사히 구해냈었는데 왜 라면 가게 문을 닫은 것인가 했더니 어설픈 B급 영상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다른 일을 시작했더라고요. 그를 위해서 '에구치 요스케'가 라면집을 운영했던 것이라 다른 일로 돌아갔기 때문에 라면 가게는 문을 닫았던 것이죠. 키무라 후미노가 사기를 당한 자신의 사장을 위해서 라면 가게를 다시 열려고 결심을 한 순간 모든 멤버들이 돌아오죠. 그리고 모두 함께 이 사기꾼들을 잡기 위해서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요.

 

 

개인적으로 라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7인의 비서>에서 라면을 먹는 장면이 나올 때면 정말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하필이면 아지트가 라면 가게라 더 괴롭죠.

라면이 맛있을 것 같은 인생을 살아라. 배부르게 먹고 자면 왠만한 일은 어떻게든 된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대사였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공감하게 되었던 말이에요. 너무 고민하지 말고 맛있는 라면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저도 가져봐야겠어요. <7인의 비서 SP>는 10프로 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했어요. 극장판이 10월 7일에 일본에서 개봉을 했던데 국내에서는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극장판도 괜찮은 성적을 내고 시즌2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별의별 나쁜 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소재가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7인의 비서 SP (七人の秘書 スペシャル)>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극장판도 얼른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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