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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318회 문제 모음]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무명 배우 시절 서로를 도왔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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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318회>는 두 명의 거장과 함께 했어요. 가요계 거장 윤종신, 영화계 거장 장항준 님이었죠. 철없던 시절에 만난 동갑내기 친구에서 31년째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분이에요. 장항준은 벌써 옥탑방에 세 번째 출연으로 최다 출연자라고 해요. 천만 감독님이 되면서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윤종신은 옥탑방 첫 방문이었는데 장항준과 함께 나오게 되면서 느낀 심정도 들려줬어요. 친한 친구 사이지만 둘이서만 만나는 것을 자제하려는 이유도 알려줬어요. 윤종신은 홍진경과도 25년 정도 이어진 술친구라고 하네요. 주우재와 예전에 만났을 때의 느낌과 지금 생각하는 차이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1,689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왕관의 무게를 처음으로 느끼며 부담도 크다고 했어요. 주변의 반응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광고도 찍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려줬어요. '월간 윤종신'을 기획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줬어요. 지금은 박보검과 함께 할 곡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이 두 분과 함께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옥탑방의 문제아들 318회

문제 모음

1.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하는데요. 당장의 생활비도 빠듯했던 가난한 무명 배우 시절 두 사람은 함께 살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보스턴과 뉴욕을 오갔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이런 방법으로 서로를 도왔다고 합니다. 서로를 도왔던 이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 공동명의의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

※ 두 사람은 공동명의의 계좌를 만들어 출연료를 받으면 곧바로 계좌에 넣었고 덕분에 둘 중 한 명의 돈이 떨어져도 집 전기가 끊길 걱정은 안 했다는데요. 이 계좌의 돈은 오디션 비용과 교통비, 오락실 게임 비용 및 맥주를 사는 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집필한 영화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공동 수상하며 재정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45년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옥탑방의문제아들318회


윤종신 & 장항준 두 사람의 인연이 길었던 만큼 너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이번 <옥탑방의 문제아들 318회>에서는 수많은 이야기를 듣느라 문제는 하나만 풀었네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이 다음화에서도 이어진다고 해요. 웃음을 주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많으니 여러분도 시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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