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읽고/웹소설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 범죄도시 마동석 생각나는 현대 판타지 웹소설

반응형

엄청난 신체적 능력을 가진 경찰이 마음껏 범죄자들을 잡을 수 있는 세상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범죄자들은 사라지고 사람들은 걱정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을 바탕으로 한 현판 웹소설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을 읽었어요. 엄청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하나씩 잡아내는 내용이었어요. 영화 <범죄도시> 속에 나왔던 마동석 배우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시원시원한 전개로 재미있게 읽어서 추천하려고 해요.

 

 

◎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 작품 소개

키 180cm, 몸무게 120kg. 힘이 주체가 안 되는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 '때려 죽여 마땅한 범죄자들은 인권 생각하지 말고 박살을 내란 말입니다.' 마음껏 날뛸 수 있는 세상으로 회귀하다.

 

피지컬최강의경찰관


◎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 줄거리

압도적인 피지컬을 가진 주인공은 정의감으로 경찰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자신의 딸을 납치하려던 납치범을 발견하고 몸을 밀쳐 딸을 구했지만 당시 충격으로 딸은 점점 시력을 잃어가게 돼요. 거기다 과잉진압이라는 판결을 받으며 수감되고 말아요. 교도소에 들어가기 전 만난 딸이 소원을 빌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유치장 창으로 떨어지는 별을 보게 돼요. 그 별이 딸의 소원을 들어주고 과거로 회귀를 해요. 거기다 경찰들이 범인을 잡을 때 더욱 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법이 통과된 세상이 되어 있었죠. 자신이 사용하던 형사 수첩과 미래 기억을 통해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요.

 

피지컬최강의경찰관


◎ <권맥스> 작가의 다른 작품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은 '권맥스' 작가의 작품이에요. <특급 경찰로 회귀하다>, <소시오패스가 수사를 잘함>이라는 작품을 썼어요. 경찰, 수사 이런 장르에 집중하는 작가님인것 같네요. 이전 작품은 아직 읽지 않았는데 이번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하나씩 읽어볼 생각이에요.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은 175화로 완결이 된 작품이에요. 몰아서 쭉 읽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시원한 액션 영화 한 편 본 것 같은 기분도 들었어요. 문피아,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 살짝 아쉬웠던 점은 너무 빠르게 끝이 나버린 것 정도에요.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범죄자를 잡고 총경으로 승진하면서 끝이 나거든요. 이후의 이야기나 외전으로 좀 더 스토리가 나왔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아쉬웠죠. 일본 드라마였다면 시즌2로 돌아올 것 같은 <피지컬 최강의 경찰관>이었어요. 시원시원한 전개가 좋았던 작품이니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해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