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서는 롤러코스터 타는 영상으로 2천만 뷰 찍은 남매 이도경, 이시원, 대한민국 최초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국민 요요 김신영, 전 세계 최초 예능에 출연한 글로벌 시총 1위 CEO 젠슨 황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들과 함께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주인공 : 이도경 & 이시원
처음으로 만난 분은 롤러코스터 타는 영상으로 조회수 2,000만 뷰를 찍은 이도경, 이시원 남매였어요. 경남 진해에서 촬영 전날 올라왔다고 해요. 부모님과 막내 동생도 함께 촬영장을 찾았어요. 도경, 시원 남매는 에버랜드 롤러코스터를 타는 영상이 화제가 되었죠. AI 영상이라는 반응도 많았지만 실제로 탄 영상이라고 해요. 롤러코스터 대기 시간이 너무 기니까 대기 시간을 줄이는 패스권을 구매했는데 카메라를 다는 게 포함되어 있어서 촬영하게 되었다네요.
이전까지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아빠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평소처럼 올렸는데, 잠든 사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으며 500만 뷰가 나와 있었다고 하네요. 영상을 보고 재밌어하는 반응이 많았지만 걱정하는 반응도 많았다고 해요.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진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하네요. '기절 남매'로 소문이 났다네요. 본인은 눈만 감았다 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절한 줄 몰랐다고 해요. 두 남매의 꿈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Q. 롤러코스터는 상승할 때 전기를 사용하지만 하강할 때는 오로지 이것의 힘으로 달립니다. 물리학자 뉴턴이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처음 발견한 이것은 무엇일까요?
A. 중력

두 번째 주인공 : 김신영
두 번째로 만난 분은 대한민국 최초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국민 요요 김신영 님이었어요. 4년 전, 불세출의 천재 배우로 소개를 했었는데 세 번째 출연만에 본업인 희극인 김신영으로 처음 유퀴즈에 나왔어요. 살찌고 호감 상 된 사람은 대한민국 연예계 최초일 것 같네요. 다이어트 유지기간이 13년이었다고 해요.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하고 유지를 했는데 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은 딱 6주였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10년 유지하면 체질이 바뀐다고 하는데 아닌 것을 증명했다네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먹기 시작하니까 그때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요.
다이어트 유지를 할 때의 식단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다시 마음껏 먹기 시작한 계기였던 전유성 교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끝내고 어떻게 먹었는지도 알려줬어요. 급격한 체중 변화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현재 건강 상태는 어떤지도 들려줬어요. 마트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쫓아 온다고 하네요. 김신영은 21살에 데뷔해 어느덧 24년 차라고 해요. 고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어떤 알바를 했는지도 들려줬어요. 요즘 가장 자주 하는 말이 '행복하다'라고 해요. 김신영과 전유성은 예원예대 코미디학과 교수와 제자로 만났는데 수많은 제자들 중 유독 돈독한 사이였다고 하네요.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 때도 직접 방문해 꽃다발을 줬다네요. 4일 동안 차에서 2시간 자며 전유성 교수님 곁을 지켰던 이야기도 해줬어요. 두 사람 사이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은 것도 있지만 스스로 마인드셋을 다시 했기 때문에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하네요.
Q. 이것이 없는 마지막 국가였던 아이슬란드에서 지난 2025년 10월,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역사상 첫 이것이 출몰했습니다. 여름 불청객으로 불리며 인간의 안구 회전 속도보다 빠른 이것은 무엇일까요?
A. 모기
세 번째 주인공 : 젠슨 황
세 번째로 만난 분은 인류를 AI라는 문명으로 이끈 위대한 설계자, 전 세계 시총 1위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 회장님이었어요. 촬영 전날 홍대에서 삼소, 치킨을 먹은 이야기로 시작을 했어요. 유재석이 녹화를 앞두고 술을 마셔 괜찮을까 생각했다고 하니 술을 잘 마신다고 하더라고요. 평소 일을 할 때 K-POP을 많이 듣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에 대해 들려줬어요. 그중에서도 <Golden>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네요. 2013년부터 고수하고 있는 가죽 재킷 패션에 대해서 왜 선택하게 되었는지도 알려줬어요.
9살에 미국으로 건너간 가난한 이민자 소년이 약 8천조 원 시총 1위 기업의 수장으로 거듭나게 된 것은 한편의 멋진 영화 같은 이야기죠. 1964년 타이난에서 태어나 9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해요. 학창 시절에는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며 공부했다고 하네요. 뭘 하든지 모든 것을 쏟아서 100%로 하는 것이 일생동안 얻은 교훈이라고 했어요. 아내와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숨겨진 전략을 설명해 줬어요. 밑바닥부터 성장한 자수성가의 아이콘이기도 하죠. '성공하려면 고생을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이유도 들려줬어요.
1993년 설거지를 하던 식당에서 엔비디아를 창업했다고 해요. 게임 그래픽용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설립했으나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았고 파산 직전까지 간 적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 무렵 용산 전자 상가에서 영업을 했던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한국과 함께 엔비디아가 성장한 것과 같다며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했어요. 2006년 개발한 신기술이 오히려 회사를 힘들게 만들었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컴퓨터는 어렵지만 AI는 쉽다며 그 혜택을 모든 사람이 누리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밸런스 게임도 진행했어요. 젠슨 황 회장님에게 자기님들이 남긴 질문과 답을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직원들에게 자주 하는 말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시계를 차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해줬어요.
Q. 세계 시총 1위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가 높았던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 스탠퍼드 대학교에 젠슨 황 엔지니어링 센터가 개관한 날
- 세계 최초 GPU '지포스 256'을 출시한 날
- 젠슨 팔에 새긴 엔비디아 타투를 공개한 날
- 깐부 회동 했던 날
A. 4 - 3 - 1 - 2
'보고듣고 > TV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십세기 힛-트쏭 317회] 무엇이든 물어보살 고민 해결 힛트송 TOP 10 (0) | 2026.06.13 |
|---|---|
| [참교육] 넷플릭스 드라마 정보 출연진 시청 후기 공개 직후 1위 이유 있었다 (0) | 2026.06.10 |
| [이십세기 힛-트쏭 316회] 이 조합 찬성이오 케미 폭발 힛트송 TOP 10 (0) | 2026.06.08 |
| [옥탑방의 문제아들 317회 문제 모음] 전 세계 2040 여성들이 밤잠을 설치며 빠져들고 있는 고자극 콘텐츠는? (0) | 2026.06.07 |
| [이십세기 힛-트쏭 315회] 우리 지금 떠나 당장 떠나 훌쩍 떠나고 싶은 히트송 TOP 10 (0) |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