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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듣고/일본 작품

[가스인간 (カス人間)] 넷플릭스 한일 합작 드라마 정보 줄거리 출연진 정주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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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カス人間)>은 2026년 7월 2일 공개된 넷플리스 드라마입니다. 총 8부작으로 지난 일요일에 1화부터 8화까지 정주행을 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배우들도 많이 출연을 하고, 스토리도 꽤 탄탄한 느낌이라 재미있게 시청을 했습니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가스인간 (カス人間)>에 대한 정보 및 줄거리, 출연진, 시청 후기 등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스인간 정보

국가

일본

등급

19세 이상

몇 부작

8부작

OTT 플랫폼

넷플릭스 독점 스트리밍

소개

생방송 중에 일어난 사망 사건. 범인은 '가스인간'이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취약한 사람들을 쓰고 버린 비밀 프로젝트가 은폐돼 있었다. 이제 한 형사가 그 가공할 진실을 추적한다.

 

가스인간

 

   줄거리

1화 인터뷰

생방송 중에 대학교수의 몸 안으로 정체불명의 가스가 침입하고, 신체가 파열돼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기자 쿄코와 근신에서 복귀한 형사 켄지가 이 전대미문의 사건을 추적한다.

2화 제보자

화이트센터의 소장이었던 오바타는 자신이 다음 표적임을 깨닫는다. 한편, 경찰은 범죄 현장에 남겨진 옷에서 야쿠자 조직의 문장이 새겨진 단추를 발견한다.

3화 일지

화이트센터의 업무 일지가 후지시로회의 손에 들어가고, 리키는 이 일지를 이용해 어떤 조직을 협박하려 한다. 쿄코는 자신의 전화가 도청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4화 공포지대

궁핍한 스트리머 후지타와 카호 남매가 한 아이돌 그룹의 뮤직비디오에서 가스인간으로 보이는 형체를 발견한다. 이 특종으로 대박을 터뜨리려는 야심에, 후지타는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잠입하려 한다.

 

 

5화 분코라멘

27년 전 화이트센터. 어린 쿄코는 트럭에 쌓인 동료들의 시신을 본다. 짐칸에 숨어 도쿄로 도망친 쿄코를 라멘 가게에서 만난 렌이 도와준다.

6화 무풍

렌의 비극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아버지가 남긴 수첩을 살펴보던 켄지는 부친의 죽음, 그리고 후지시로회가 화이트센터와 관련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쿄코는 무풍의 전모를 알게 된다.

7화 Ellie My Love

미우라 도지사가 가스인간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심을 부추긴다. 한편 쿄코는 켄지에게 자신의 끔찍한 과거, 그리고 후지시로회 조직원이었던 모리와 렌의 관계를 모두 털어놓는다.

8화 소원

가스인간이 미우라의 사무실을 습격하지만, 여기에는 간악한 기획이 도사리고 있었다. 켄지가 목숨을 결고 쿄코와 카호를 도망치게 한다. 굳은 결심을 한 쿄코가 JNT로 향한다.

 

가스인간_일본포스터가스인간_한국포스터넷플릭스_가스인간

 

   출연진

등장인물

오구리 슌, 아오이 유우, 우타, 히로세 스즈, 하야시 켄토, 타케노우치 유타카, 코바야시 모토키, 이모 하루카, 아오키 무네타카, 카쿠 켄토, 모리카와 아오이, 오카베 타카시, 이지마 쿠, 후루타치 칸지, 카와세 요타 등의 배우가 출연을 합니다. 일드를 즐겨보는 편이라 자주 보던 배우들이 많이 출연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 속 이미지가 평소 알던 것과 너무 달라서 누군지 몰랐던 배우도 있었습니다. 카쿠 켄토 배우는 호스트일 때는 알아채지 못했다가 과거의 매니저 모습일 때 알아챘습니다. 하지만 타케노우치 유타카 배우는 마지막까지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이미지 변신을 너무 제대로 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가스인간_인물관계도

 

   시청 후기

 

연상호 감독님이 '가스인간'에 대해서 SNS 포스팅을 올리면서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일본 드라마를 좋아하고 많이 시청하는 편이라 연상호 감독님의 손길이 닿은 일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8부작이라 정주행 하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 미뤘다가 일요일에 한 번에 몰아서 시청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재미있었다고 느꼈고, 최종화까지 쭉 봤습니다.

 

가스로 변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위협하는 가스인간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 후반부 제 신경이 모두 집중되었습니다. 사실 가스를 액체나 고체로 변환시키는 어떤 과학적인 접근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했는데, 형사와 기자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해결 방법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그 부분이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시즌 2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주면서 저의 관심이 이동하게 만들었습니다.

 

 

넷플릭스 일본드라마 <가스인간 (カス人間)>은 오구리 슌, 아오이 유우 두 배우가 핵심이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들과 갈등, 어릴 때의 경험이 의외의 일로 이어지고, 가스인간과의 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력도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히로세 스즈 배우가 캐릭터로 인해 미모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평소에 히로세 스즈를 좋아한 분들만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시청해서 <가스인간 (カス人間)>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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