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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335회 문제 모음] 아기들이 입술을 붙였다 떼며 내는 소리에서 비롯된 이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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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335회>는 '엄마'라는 테마로 진행이 되었어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쇼트트랙 레전드가 된 최민정 선수, 넷플릭스 대표 시리즈 <브리저튼 4>의 주인공 하예린, <언더커버 미쓰홍>의 뽀글이 최지수,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염혜란 배우를 만났어요. 이들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주인공 : 최민정

 

처음으로 만난 분은 '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쇼트트랙 레전드가 된 마지막 올림픽을 끝낸 최민정 선수였어요. 최초로 어머니도 함께 유퀴즈에 출연을 했어요. 2026년 밀라노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고 나서 믹스트 존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죠. 그와 관련한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은퇴 소식을 들은 어머니의 심정도 알려줬어요. 올림픽을 앞두고 어머니가 쓴 편지도 화제였죠. 4년마다 한 번씩 적어 주셨다고 하네요. 비행기에서 편지를 읽고 많이 울었다네요.

 

최민정 선수는 아버지의 권유로 6살부터 쇼트트랙을 시작했다고 해요. 언니와 함께 했다네요. 대회 당일 교통사고가 났었는데도 시합을 나갔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조금씩 실력을 발휘해 어머니가 본격적인 뒷바라지를 시작했고 훈련장 때문에 이사만 12번, 도시락도 3~4개 싸고, 직접 빙상장과 학교, 집에 데려다주는 생활을 10년 동안 했다고 해요. 어머니의 헌신 덕분에 전국체전,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트랙 월드컵까지 휩쓸면서 2014년 16세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어요. 그때의 생활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스케이트를 타는 것은 너무 좋은데, 잘 타기 위해서 지상에서 해야만 했던 모든 훈련들이 힘들었다고 했어요. 선수 생활은 아직 끝이 아니지만 올림픽을 은퇴하고 나서 여유로워진 현실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Q.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단어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 6,000여 개의 언어 중 약 80%가 비슷한 발음을 공유하는데요. 아기들이 입술을 붙였다 떼며 내는 소리에서 비롯된 이 단어는 무엇일까요?

A. 엄마

 

유퀴즈온더블럭335회

 

   두 번째 주인공 : 하예린

 

두 번째로 만난 분은 전 세계 82개국 1위 넷플릭스 <브리저튼 4>의 주인공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배우 하예린 님이었어요. 하예린 배우의 할머니이자 63년차 배우 손숙 님도 함께 자리를 했어요. <브리저튼 4>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줬어요. 이번 시리즈가 역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다고 하네요. 19세기 귀족 사회를 그대로 재현한 약 2,400평 규모의 세트장 등 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알려줬어요. <브리저튼> 역사상 최초의 동아시아계 여주인공이라고 해요. 어떻게 참여하게 된 것인지 오디션 과정과 합격 후 어떤 준비를 했는지도 알려줬어요. 하예린이 출연하게 되면서 원작과 달리 한국적으로 바뀐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줬어요.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는데 배우였던 할머니의 영향이 컸다고 하네요. 호주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생활을 하다가 15살에 연기를 배우기 위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한국으로 돌아와 힘들었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호주 국립 극 예술원에 입학을 했고 대학교 졸업 후 연극가 드라마를 오가며 착실히 연기 내공을 쌓고 2022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SF 드라마 <헤일로>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고 해요. 외롭고 힘들었던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손숙의 손녀 하예린에서 하예린 할머니 손숙으로 바뀌게 된 호칭이 너무 좋다고 손숙 배우님이 말했어요.

 

Q. 다음 중 19세기 영국 귀족 문화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

  1. 부를 과시하기 위해 초고가 파인애플을 들고 다녔다
  2. 창백한 피부를 위해 납과 수은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했다
  3. 가발의 고정력을 높이기 위해 자기 전 꿀, 설탕물을 머리에 발랐다
  4. 무도회에서 춤추고 싶은 파트너의 이름을 손목 카드에 기록했다

A. 3번

 

 

   세 번째 주인공 : 최지수

 

세 번째로 만난 분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뽀글이 걔, 드라마 속 재벌 2세 현실은 알바왕 최지수 배우였어요. 최종회를 보고 박신혜 배우와 영상 통화하며 오열한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화제의 중심 재벌 2세 '강노라'를 보고 누군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는데, 벌써 데뷔 11년 차라고 해요. 11년 전 단역 배우로 시작해 지금까지 활동 중이라네요. 이번 작품이 11년 만에 처음으로 맡게 된 비중 있는 역할이라네요. 그래서 첫 촬영을 하며 느꼈던 감정도 들려줬어요. 빼곡히 분석한 대본도 보여줬어요.

 

드라마에서는 재벌집 딸로 나왔지만 스무살부터 안 해본 알바가 없다고 해요. 인형 탈, 물류 센터, 포토 카드 공장, 레스토랑, 키즈 카페 등을 했다고 하네요. 학교를 다니며 주 6일 알바를 하고 남는 하루에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고 해요. 지금도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퀴즈 녹화 다음날에도 아르바이트를 갔다고 해요.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도 보여줬어요. 밝은 성격의 이유는 엄마의 영향이라고 하며 엄마와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Q. 아르바이트생이 사장님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 1위로 선정된 것은 무엇일까요?

  1. 당장 그만두겠습니다
  2. 시급 좀 올려주세요
  3. 안 괜찮아요
  4. 아~~~악!

A. 4번

 

 

   네 번째 주인공 : 염혜란

 

네 번째로 만난 분은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배우 염혜란 님이었어요. 유퀴즈 촬영을 앞두고 안절부절못한 이유부터 들려줬어요.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 <어쩔 수가 없다>까지 하는 작품마다 잘 되는 중인데 어떤지 물어봤어요. 3월 <매드 댄스 오피스>가 개봉을 하고 4월에 <내 이름은>이라는 영화가 개봉을 해요. 두 작품이 첫 원톱 주연작이라고 하네요. 어떤 심정인지도 들려줬어요. 충무로 섭외 0순위이지만 실제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감독&작가 연락처도 못 물어본다고 해요. 회원으로 있는 <작은 마음 연합회>에 대해서도 설명해 줬어요. 어느덧 27년 차 배우가 되었는데 원래는 국어 교사를 준비했다고 해요. 서울여대 국문과 전공에 교생 실습까지 나갔었다고 하네요. 임용 고시도 준비를 했었고, 출판사에서도 일을 했다네요. 그럼에도 계속해서 연기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연기를 하겠다고 했을 때의 부모님 반응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소극장 공연을 본 어머니의 반응도 이야기를 해줬어요. 연극을 본 봉준호 감독의 제의로 오디션을 보고 영화 <살인의 추억>에 단역으로 출연을 했다고 하네요. 생계형 알바를 병행하며 연극배우로 16년을 보내다가 드라마로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는지도 들려줬어요. 노희경 작가의 제안으로 나문희 배우의 딸 역할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과정도 이야기를 해줬어요. <더 글로리>를 촬영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쌀가게를 하셨던 재담꾼 엄마에 대한 이야기도 해줬어요. 유명해지고 난 이후 엄마와의 에피소드도 들려줬어요. 반면에 어떤 엄마인지도 알려줬어요.

 

Q. 이것은 춤추는 집단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때는 연극의 흐름을 해설하던 무리를 가리켰는데요. 오늘날 합창단이나 노래의 후렴구를 뜻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A. 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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