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은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되고 있는 현대 판타지 웹소설입니다. 기존에 근무하던 곳에서 정리해고를 당하면서 새롭게 각성한 능력으로 짜릿한 복수를 하는 것을 예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과는 조금 다른 전개였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다양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웃음을 주고 각성한 능력을 활용하는 부분도 재미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대 판타지 웹소설 <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의 정보, 줄거리, 읽은 후기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
작가
차강
작가의 다른 작품
- 약초밭 깡촌 명의
- 미래를 보는 재벌가 데릴사위
플랫폼
- 네이버시리즈
- 문피아
랭킹
신작랭킹 판타지 6위
연재
월요일부터 일요일 19시 주 7회 연재됩니다.

줄거리
헌터 관리국 만년 E급, 계약직으로 6년. 억울하게 정리해고 당하고 시골로 내려왔다. 그냥 텃밭이나 일구며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고라니가 S급 몬스터를 앞발로 찢었는데요?'
'밭에서 만년설삼이 자라요.'
심으면 세계수, 키우면 신수. 어느새 전 세계가 나만 바라본다.

읽은 후기
각성은 했지만 재능이 없는 반쪽짜리 각성자였던 주인공은 불합리한 대우에도 동생의 병원비를 위해서 꾹 참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괴롭히는 상사였던 팀장으로 인해 균열의 폭발에 휘말린 후 재각성을 하게 됩니다. 재각성과 관련한 내용이 알려지기 전 정리해고를 당하고 시골집으로 내려갑니다. 시골집에 도착해 밭에 간 순간 각성을 완료하게 되고 위의 표지 속의 귀여운 생물들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이들의 도움과 함께 새롭게 각성한 능력으로 농사를 짓고 수확한 작물에 본인도 알지 못했던 효과가 드러나며 점점 소문이 나게 됩니다.
고라니, 하수오, 용, 동생, 백사, 토끼 인형 등 다양하게 등장하고 이들 모두 귀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왔던 현대 판타지 웹소설과 조금은 다른 배경과 전개로 인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은 현재 171회까지 연재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67화까지 읽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현대 판타지 웹소설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 중에서 조금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원하는 분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시리즈에서는 매일 10시 무료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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