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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웹소설 & 웹툰

[망한야구부 살렸더니 괴물선수들이 몰려듦] 네이버시리즈 야구 웹소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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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야구부 살렸더니 괴물 선수들이 몰려듦>이라는 네이버시리즈 웹소설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가의 이전 작품 중 하나인 <괴물 천재선수들이 날 너무 좋아함>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흥미로웠던 설정과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추천합니다. 회빙환이나 주인공이 먼치킨 적인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망한야구부 살렸더니 괴물선수들이 몰려듦>에 대한 정보와 읽은 후기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망한야구부 살렸더니 괴물선수들이 몰려듦

작가

혜인태

작가의 다른 작품

  • 알고보니 야구 재능충
  • 은혜로운 회사생활
  • 금손으로 살아가기
  • 회사원이 능력을 숨김
  • 김부장 아들은 트롯천재
  • 야구에 미친 외노자
  • 괴물 천재선수들이 날 너무 좋아함

읽을 수 있는 곳

네이버시리즈 독점 공개

25화까지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연재 주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낮 12시에 연재됩니다.

소개

해체 직전 야구부에 괴물들이 몰려든다

 

망한야구부살렸더니괴물선수들이몰려듦

 

   줄거리

 

도산 고등학교 야구부는 시합에서 단 한 번도 승리를 하지 못했던 팀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기존의 선수들도 하나둘 전학을 가고 결국 시합 출전을 위한 최소 멤버수를 채우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매니저로 활동을 하고 있던 주인공까지 선수 등록을 하게 됩니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중학교 시절의 사고로 인한 입스 때문에 타석에 들어가지 못해 매니저로 활동을 했던 것입니다. 입스는 타석을 바꾸는 것으로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전교 1등을 할 정도의 뛰어난 지능과 빠른 발을 활용해 활약을 하며 야구부는 점점 성장해 나갑니다.

 

망한야구부살렸더니괴물선수들이몰려듦_표지

 

   읽은 후기

 

직접 야구를 할 수 없게 된 이후에도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을 버릴 수 없어 매니저로 활동하던 주인공이 선수 부족이라는 팀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다시 야구를 하게 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다시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지만 입스를 극복하고 패배를 이어가던 팀이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잔잔하게 전개되는 부분도 있어 조금 루즈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지만, 예상과 다른 전개도 있고, 경기 내용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부분도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팀원들 전체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망한 야구부 살렸더니 괴물 선수들이 몰려듦>은 현재 179화까지 연재가 되었습니다. 저는 123화까지 읽었습니다. 해체를 앞둔 팀이 재정비에 성공하며 조금씩 승리를 하기 시작하며 소문이 나기 시작하는 상황까지 스토리 전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점점 더 강한 팀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기대되는 웹소설입니다. 잔잔하면서도 몰입하게 만드는 <망한 야구부 살렸더니 괴물 선수들이 몰려듦>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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