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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327회 문제 모음] 흑백요리사2 임성근 대세 로코퀸 김혜윤 최연소 바둑 프로 유하준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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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327회>에서는 63년 만에 조훈현 국수님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깬 바둑 천재 유하준, '싫어 싫다고!'를 외치던 여고생에서 '업고 튀고 싶은' 대세 로코퀸으로 성장한 배우 김혜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로 오만가지 소스의 고수 임성근 셰프를 만났어요. 이들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주인공 : 유하준

 

처음으로 만난 분은 63년 만에 조훈현의 입단 기록을 깬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군이었어요. 1962년 9세에 세계 최연소 프로 기사로 입단한 조훈현의 입단 기록 9살 7개월 5일은 63년 간 깨지지 않았어요. 유하준 군은 9살 6개월 12일로 조훈현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23일 앞서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어요. 기록을 깬 것은 기분이 좋은데 약간 부담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대단한 기록을 세웠지만 주변 친구들은 바둑을 두는 사람이 없어 별다른 반응이 없다고 하네요. 조훈현 국수가 입단했을 당시와 지금의 대회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하준이를 위해 조훈현 국수님의 인터뷰도 보여줬어요.

 

조훈현과 이창호의 사제 대결을 그린 영화 <승부>가 개봉했을 때 조훈현이 유퀴즈에 출연을 했었죠. 유하준 군도 영화를 개봉하자마자 봤다고 해요. 보고 놀란 이유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8살 때 이창호와 대국을 했었다고 해요. 당시와 관련한 이야기도 해줬어요. 대국을 두며 집중력이 떨어질 때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줬어요. 바둑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도 들려줬어요. 촬영 전날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한 번 대국을 했다고 해요. 신진서의 빠른 바둑에 밀리지 않는 스피드를 보여줬어요.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 지도 알려줬어요. 앞으로의 목표는 세계 1위가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Q. 다음 중 프로 바둑 기사의 어록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1. 상대가 누구든 이기는 게 프로의 의무다
  2. 자신이 없다. 질 자신이...
  3. 바둑 리그가 쉽게 느껴진다. 고난과 시련을 달라
  4. 하나의 악수는 40개의 좋은 수를 무효로 만든다

A. 4번

 

유퀴즈온더블럭327회

 

   두 번째 주인공 : 김혜윤

 

두 번째로 만난 분은 '싫어, 싫다고!'를 외치던 여고생에서 '업고 튀고 싶은' 대세 로코 퀸으로 성장한 배우 김혜윤 님이었어요. 유재석과는 예능을 통해 비정기적으로 꾸준히 만나는 사이인데 케미가 좋다며 서로의 생각을 들려줬어요. 이전부터 김혜윤 배우는 유퀴즈 출연을 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새롭게 공개될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라는 드라마에서 MZ 구미호로 출연한다고 해요. 10대의 학창 시절은 어떻게 보냈는지 들려줬어요.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이었다고 하네요. 장기자랑 나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가수 쪽은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요. 배우의 꿈은 드라마를 보면서 키우게 되었다네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직업을 꿈꾸다 다양한 역할을 맡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학원도 다녔다고 하네요. 첫 촬영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초창기에 경험한 일들도 들려줬어요. 100번이 넘는 오디션을 보고 7년간 단역만 50편 출연하며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소속사도 없이 촬영장을 다니며 단역과 보조출연을 이어오다 무려 200:1 경쟁률의 <스카이 캐슬> 오디션에 합격하며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다고 해요. 지금도 오디션장에 있었던 일들이 생생하다고 하며 당시의 상황도 들려줬어요. 비중 있는 역할을 처음 맡게 되었는데 첫 씬이 염정아 배우에게 소리 지르는 장면이었다고 해요. 촬영했을 때의 일도 알려줬어요. 이후 2019년 <어쩌다 발견한 하루>, 2024년 <선재 업고 튀어>의 청춘물까지 히트를 하면서 대세 로코 퀸으로 등극을 했어요. <선재 업고 튀어>와 관련한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2026년의 목표도 알려줬어요.

 

Q. 이번에 김혜윤 씨가 구미호 역을 맡았는데요. 다음 중 여우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

  1. 꼬리는 이불로 사용한다
  2. 고양잇과에 속한다
  3.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4.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해 사냥한다

A. 2번

 

 

   세 번째 주인공 : 임성근

 

세 번째로 만난 분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 오만 가지 소스의 요리 고수 임성근 셰프님이었어요. 비드라마 부문 2주 연속 화제성 지수 1위에 등극했다고 해요.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해요. 유튜브 구독자도 35만에서 90만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흑백요리사 2>로 화제가 되었지만 <알토란>, <생생정보>, <아침마당> 등 꾸준히 방송 활동을 통해 10년간 집밥 레시피를 전수했다고 해요. 예전의 미담도 새롭게 다시 화제가 되었죠. 임셰프는 43년 한식 외길 인생을 걸어왔어요. <흑백요리사 2> 출연하게 된 일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여러 가지 음식을 할 줄 알고 여러 가지 소스를 할 줄 안다는 뜻으로 오만 가지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손을 앞으로 내미는 바람에 오만 개로 소문이 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실제로는 약 만 개 정도라고 해요. 한식의 매력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소스의 킥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몸이 기억하는 레시피가 무엇인지도 설명해 줬어요.

 

방송에서 원샷을 받는 노하우도 알려줬어요. '박포갈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요리도 만들어줬어요. 요리하면서 방송 포인트가 될 장면들도 많이 보여줬어요. 사짜(?) 느낌도 물씬 풍겨줬죠. 장칼국수, 박포갈비, 무생채를 뚝딱 만들어 맛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파주 심학산에 식당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이곳은 맛집이 너무 많이 모여 있어서 맛집이 아니면 한 달을 못 버티는 곳이라고 하네요. 43년 전 요리의 세계에 뛰어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도 알려줬어요. 일을 한 식당만 127곳이나 된다고 하네요. 기사 식당에서 일을 할 때 가장 많이 배웠다고 해요. 경력 24년 차였던 44살에 조리 기능장에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이론보다 실전 위주였기 때문에 조리계의 사법 고시라 불리는 조리 기능장 시험이 어려웠다고 해요. 삼수 끝에 합격했다네요. <한식대첩 3>에 출연했을 때의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Q. 다음 중 5만 개가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이집트 대박물관 전시 유물 수

판도라 은하단의 은하수

국내 편의점 수

얼굴에 있는 모공의 수

A.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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