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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286회 문제 모음] 동의보감에 가장 따뜻하고 유익한 채소로 기록되어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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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286회>'밥'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어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계 최대 미식의 도시 뉴욕에서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전 세계 6위에 선정된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박정은, 박정현 부부를 만났어요. 5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남보라와 그녀의 13 남매를 만나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사찰 음식만 50년의 경력을 가진 월드클래스 셰프들의 셰프인 정관 스님도 만났어요.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주인공 : 박정은 & 박정현

 

처음으로 만난 분은 미식의 도시 뉴욕에서 한식의 품격을 선보이는 레스토랑 대표 박정은, 셰프 박정현 님이었어요. 두 분은 동업자이자 부부라고 해요. 유퀴즈 출연을 위해 미국에서 왔다고 하네요. 한국에 대한 관심만큼 한식당의 인기도 높아졌다고 해요. 베컴은 한 달에 한 번 한국식 고깃집을 방문하고, 메시도 소속팀 우승 파티를 한식당에서 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길 만큼 한식이 미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해요. 요즘에는 한식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는 게 권력이고, 한국인처럼 먹어야 트렌디하다고 인정을 받는다고 하네요. 두 분의 한식 레스토랑은 2019년부터 매년 미슐랭 2 스타를 유지하고 미식계에서 가장 핫한 한식 레스토랑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세계 6위이면서 미국 1위라 자부심, 뿌듯함과 함께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요. 하루 2타임 오직 14명 만을 위한 한식 파인 다이닝을 운영한다네요. 한국 작가들의 식기를 사용하고 젓가락 등 한국 식문화 체험부터 한국식 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한 음식까지 한식을 재해석했다고 해요. 한식 코스 비용은 395달러로 약 55만 원이라고 하네요. 한 달 치를 예약을 받는데 30분 만에 전석 매진된다네요. 두 분은 경희대 호텔조리학과 동문이라고 해요. 미국으로 가게 된 계기와 결혼을 하게 된 과정도 들려줬어요. 500만 원만 들고 처음으로 미국에 갔다고 하네요. 낯선 뉴욕에서 자리를 잡기까지 힘들게 버텼던 시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줬어요. 2016년 첫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있었던 일들도 들려줬어요. 뉴욕 타임스의 리뷰가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하네요. 역할은 아내가 경영을 담당하고 남편이 요리를 담당한다고 해요. 어떤 요리가 나오는지도 알려줬어요. 뉴욕에서 구하지 못하는 재료들은 어떻게 구하는 지도 알려줬어요. 한식 소개를 할 때 어떻게 하는지도 들려줬어요. 식사를 한 편의 공연처럼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하네요. 메뉴 이름과 단어를 한국 발음 그대로 표기하면서 알려준다고 해요. 운영을 하며 힘들었던 일들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이제는 뉴욕에서 4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하네요. 총 직원 수가 200여 명이라고 해요. 20명으로 시작해 많이 성장했다고 하네요.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한식의 국가대표가 돼서 세계에 더 알리는 게 목표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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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것을 오덕을 갖춘 채소라 불렀습니다. 이것은 날로도 먹으며 데치거나 절여 먹고, 오래 두고 먹어도 매운맛이 변하지 않는다 하여 붙여진 것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가장 따뜻하고 유익한 채소로 기록되어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A. 부추

 

유퀴즈온더블럭286회

 

   두 번째 주인공 : 남보라

 

두 번째로 만난 분은 13남매 장녀 시집가는 날, 5월의 신부가 되는 남보라와 천사 같은 남매들이었어요.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예능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죠. 2005~2006년까지 방영한 보라네 11남매의 육아일기를 담은 예능이예요. 13남매 중에서 5명이 촬영장을 찾았는데 어떻게 선정을 했는지 기준에 대해서도 들려줬어요. 남보라는 5월에 결혼을 한다고 해요. 결혼 발표 이후에 많은 축하를 받았다고 하네요.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도 알려줬어요. 가족들이 본 남보라 남편에 대한 이미지도 들려줬어요. 가족 구성원이 많아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들도 이야기해 줬어요. 막내와 첫째는 자주 만나지 못했고 이야기도 최근에 많이 나누었다는 말이 웃음을 주기도 했어요. 어머니는 수능 도시락을 18번을 쌌고, 아직 두 번 더 남았다고 하네요. 남보라는 어느덧 20년 차 배우라고 해요. <천사들의 합창> 이후 자연스럽게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예능으로 얼굴을 알린 뒤 <써니>, <해품달>로 입지를 다졌어요. 방송일을 하면서 번 돈으로 동생들 학원비 등을 내줬다고 해요. 동생들도 이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면 첫 월급을 용돈으로 주고 했다네요. 이와 관련한 가족들의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결혼을 앞둔 남보라를 위해 가족이 준비한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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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선 9대 왕 성종은 소문난 동물 애호가였는데요. <조선왕조실록>에는 성종이 기른 이 동물이 추위를 타자 흙집을 지어주고 옷을 입히도록 제안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로부터 모성애와 다산, 장수와 출세를 상징하는 이 동물은 무엇일까요?

A. 원숭이

 

 

   세 번째 주인공 : 정관 스님

 

세 번째로 만난 분은 사찰 음식 50년 경력의 정관 스님이었어요. 전남 장성 백양사 천진암에서 사찰 음식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해요. 뉴욕 타임즈는 정관 스님을 '세계에서 가장 고귀한 음식을 만든다'라고 극찬하기도 했어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 출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죠. 겨우내 말려둔 식재료를 정리하고 봄 제철 음식을 준비하느라 요즘 바쁘다고 하네요. 예전부터 스님을 계속 모시려고 했는데 정관 스님의 스케줄이 너무 바빠서 못했다고 해요. 1년의 반을 해외에 나가 계실 정도라네요. 해외 초청 강연이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있다네요. 2010년부터 뉴욕에서 사찰 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비건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셰프들도 배우러 많이 온다고 하네요. 정관 스님의 하루 일과도 들려줬어요. 사찰 음식은 '수행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해요. 수행의 에너지원이 되는 음식이자 우리 땅에서 난 발효, 저장 음식이 주가 된다고 하네요. 정신 수양의 도구이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어요. 사찰 음식에 들어가지 않는 식재료들에 대해서도 알려줬어요.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도 정관 스님에게 배웠다고 해요. 그런데 스님은 정식으로 요리를 배운 적은 없다고 하네요. 속세에 있던 어린 시절에는 핸드볼 선수 생활도 했다고 해요. 특히 귀하게 여기는 식재료는 표고버섯이라고 하네요. 표고와 관련한 이야기도 들려줬어요. 속세를 떠나 불가에 들어가게 된 계기와 이후에 가족들이 찾으러 왔을 때 있었던 이야기도 해줬어요. 직접 사찰 음식을 만들어와서 먹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표고버섯 조청조림 레시피도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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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것은 '깊고 오묘한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라는 뜻의 불교 용어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첫 관문을 말하는데요. 이후 사찰 건물의 정문을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확대돼 오늘날에는 집의 입구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A. 현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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