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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City_Boy의 소소한 일상/하루 세줄, 마음정리 일기

1월 28일 월요일 일기 롯데시네마에서 주관한 <증인> 시사회에 다녀왔다. 지난번 당첨 되었을때 표를 나누어 주었던 곳과 다른곳에서 표배부를 하는 바람에 늦게 줄을 섰지만 나름 원하는 자리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간단하게 얘기하면 재밌었다. 마지막에 들어간 로맨스 씬에서는 조금 어이가 없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 웃기기도 하고 생각할 것들이 많은 영화였다. 별 4개 정도는 되는 영화라 생각한다. 어제 장염 같은 설사병..
이게 장염 증상인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다. 어제 술을 마셔서 그런가보다했는데 갑자기 설사가... 술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조금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화장실을 들락날락 했다. 정로환을 먹었는데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하루종일 화장실만 왔다갔다 했다. 먹은것도 없는데 계속 화장실이 가고 싶었고 화장실을 가면 설사를 했다.한 끼도 먹지 못하고 죽 조금 먹은게 전부였다. 근데 신기한 건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이다. 탈이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밥을 먹지 ..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와 함께 보낸 주말 서울사는 고등학교 친구가 부산에 내려왔어요. 설날에 오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내려왔다고 하더라고요. 집에 인사드리러 온거라 저녁에는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해서 낮에 만나 점심 같이 먹기로 했어요. 애기를 데리고 나와야 한다고 해서 친구가 많이 이동하기 힘들어서 제가 하단으로 갔어요.소불고기 하고 육회를 먹으면서 소주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놀았어요. 그렇게 헤어질 계획이었는데 다른 친구와 만나기 위해 집에 애기 데려다 놓고 저녁을 먹은 뒤..
2019년 1월 1일 하루 세 줄 일기 2019년이 되었네요. 2018년 마지막날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다보니 2019년이 되어 있더라고요. 새벽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1월 1일도 반 이상 지나있었어요. 생각해보니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새로운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서 컨디션 회복을 위해 푹 쉬었어요. 내일부터 열심히 한 번 살아봐야겠어요. 다들 새해 첫 날 어떻게 보내셨나요??1.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노는 바람에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잠으로 보내버렸다..
11월 9일 금요일 하루 세 줄 마음정리 11월 9일 금요일 밤, 누군가는 불금을 보내고 누군가는 나처럼 집에 있지 않을까 싶다. 저녁에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야구 경기와 현대 캐피탈과 우리카드의 배구 경기를 봤다. 두 시합 모두 짜릿짜릿한 승부를 펼쳐줬다. 두산은 8회초 역전 투런 홈런으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 시리즈 2승 2패 동률을 이루었다. 현대 캐피탈은 한 경기 최다 서브에이스인 18개를 성공시키며 기록과 함께 승리를 거머쥐었다. 운동을 좀 해야하는데 보는..
11월 7일 하루 세 줄 일기 10월 10일에 세 줄 일기를 적은 뒤 거의 한 달 만에 적게 될 줄은 몰랐다. 역시 쉬운 일은 하나도 없네. 뭐 그동안 일본 도쿄 여행도 다녀왔고 아이유 콘서트도 다녀왔고 여러모로 바쁘게 지내기는 했다. 다 노는 쪽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어차피 휴식기인 지금이니까 다른것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잘 노는 것에만 집중하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큰일이 나버렸다. 이제 돈이 떨어져 버린 것이다. 12월 즉 연말까지는 버틸 수 있을 거라..
10월 10일 하루 세줄 일기 10월 10일 하루 세줄 일기은근히 바쁜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 아이유 부산 콘서트 티켓이 도착해서 자다가 일어나 티켓 받고 그 뒤로 다시 잠들지 못하고 씻고 준비해서 영화를 보러 갔다. 오늘 본 영화는 <미래의 미라이>!!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상영이 있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제영화제때만 이용한 상영관이 되었다. 영화를 본 뒤 친구가 입원한 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범어사 역 앞에 있는 병원이라 이동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찾기..
10월 9일 하루 세줄 일기 10월 9일 하루 세줄 일기예매 못했던 3일간 집에서 딩굴딩굴 시간 보내고 오늘 국제영화제에 영화 보러 다녀왔어요. 저녁 8:00시 영화라 6시쯤 집에서 나갔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했어요. 내일은 더 늦게까지 밖에 있을 예정이라서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겠네요. 근데 낮부터 나가 있을거라 옷입기가 참 난감한 시기네요. 겹쳐입기 하고 나가야겠어요. 지금이 딱 감기걸리기 좋은 계절인 환절기라 옷차림에 유의해야 할 시기인 것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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